‘코노스바’ 글 모음
‘코노스바’ 관련 글을 최신순으로 모았습니다. 궁금한 질문부터 읽어 보세요.
기사 6개
‘코노스바’ 글 전체 (최신순)
최신순
- 코노스바 메구밍의 익스플로전, 마을보다 커 보이는데 매일 써도 되는 거야?메구밍이 외친다. “익스플로전!” 빛이 터지고, 거대한 폭발 구름이 하늘을 채운다.
- 코노스바 메구밍의 익스플로전, 마을보다 큰 거 아냐? 매일 폭격당한 벨디아가 불쌍한 이유메구밍이 익스플로전을 쓰는 순간, 화면은 말 그대로 폭발에 점령당한다. 빛이 퍼지고 거대한 연기가 솟는다. 보고 있으면 “이거 마을보다 큰 거 아니야?”라는 소리가 절로 나온다.

- 코노스바 바닐은 속마음까지 꿰뚫는데, 왜 다크니스의 비밀과 가게 적자에 집착할까?바닐을 진지하게 보면 꽤 무서운 존재다. 가면을 쓴 악마에 마왕군 간부 출신, 스스로 지옥의 공작이라고까지 소개한다. [S1]

- 《코노스바》 바닐은 카즈마의 전생까지 꿰뚫는데, 왜 위즈 가게 적자에 시달릴까?마왕군 간부, 지옥의 공작, 타인의 기억과 속마음에다 미래까지 엿볼 수 있는 악마.

- 코노스바 아쿠아는 여신인데 왜 직접 마왕을 안 잡을까?《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코노스바)를 보다 보면 한 번쯤 이런 생각이 든다.

- 코노스바 아쿠아의 드래곤 알, 정체는 병아리? 젤 황제가 바닐을 부모로 믿는 이유『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코노스바) 3기에서 아쿠아가 애지중지 품던 드래곤 알. 결국 태어나는 건 용이 아니라 노란 병아리 '젤 황제'다. 게다가 이 병아리는 아쿠아가 아니라 바닐을 부모로 믿어 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