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신경 쓰는 세 가지
해 본 이야기, 찾아본 이야기, 내 생각을 섞지 않습니다. 어디까지가 직접 확인한 내용인지 읽는 분이 구별할 수 있게 씁니다.
내보내기 전에 한 번 더 봅니다. 숫자, 정보를 어디서 알았는지, 누군가가 특정되지 않는지, 읽기 어렵지 않은지 공개 전에 꼭 점검합니다.
틀리면 고칩니다. 알려 주신 내용은 확인하고, 필요하면 글을 다시 씁니다.
글 한 편이 나오기까지
1. 이야기의 바탕을 모읍니다 출발점은 직접 겪거나 해 본 일, 그리고 공식 사이트 등에서 확인한 내용입니다. 제 경험 하나를 "다들 그렇다"는 이야기로 만들지 않습니다.
2. 잘 바뀌는 정보는 공식 자료로 확인합니다 요금, 제도, 서비스 내용은 모르는 사이에 바뀝니다. 이런 정보는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한 뒤에 씁니다. 확인하지 못한 내용은 확인하지 못했다고 쓰거나 글에서 뺍니다.
3. 문장을 다듬습니다 문장 순서를 바꾸거나 번역하거나 같은 이야기가 겹치지 않는지 볼 때 AI를 쓰기도 합니다. 다만 표현을 다듬다가 실제로 있었던 장면이나 들은 말이 사라지지 않게 합니다.
4. 내보내기 전에 점검합니다 내용, 숫자, 출처, 개인정보, 읽기 쉬움을 봅니다. 이 점검을 통과하지 못한 글과 번역은 내보내지 않습니다. 다른 언어판도 그 언어로 점검을 통과한 것만 공개합니다.
5. 공개한 뒤에도 확인합니다 공개한 뒤 실제 페이지에서 제대로 보이는지 확인하고, 깨져 있으면 고칩니다.
글 안에서 구분해 쓰는 것
겪은 일 제가 실제로 한 일, 본 일, 들은 말.
확인한 사실 공식 사이트나 자료로 확인할 수 있었던 내용. 나중에 바뀔 수 있는 정보는 그렇게 알 수 있도록 씁니다.
생각 겪은 일과 사실을 바탕으로 제가 어떻게 생각했는지. 사실과 같은 말투로 쓰지 않습니다.
사람과 회사에 대해
체험담에 나오는 사람이나 회사는 누구인지 알 수 있는 부분을 필요에 따라 지웁니다. 본인만 알 수 있는 마음이나 확인할 수 없는 병을 사실처럼 쓰지 않습니다.
읽힌 데이터에 대해
어떤 글이 많이 읽혔는지, 글 안의 어떤 링크가 눌렸는지를 누구인지 알 수 없는 건수로 셉니다. 이 건수는 관련 글을 늘어놓는 순서와 다음에 고쳐 쓸 글을 정할 때 씁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있습니다.
틀린 곳을 발견하면
글에서 틀린 곳이 발견되면 고칩니다. 내용을 크게 바꾸면 글의 수정일도 새로 합니다. 이상한 곳을 발견하시면 글 주소와 위치를 적어 문의하기로 알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