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율화
수고, 작업량, 시간을 줄여 편하게 돌아가게 하는 글
기사 22개
먼저 읽어 볼 글
- QC(품질관리) 현상 파악: 나쁜 점을 숫자로 보이고 파레토 차트는 여기서 쓴다현상 파악에서 가장 흔한 실수는 데이터를 그냥 늘어놓는 것이다.
- 익명 블로그가 너무 커지면 내가 쓴 거라고 말할 수 없다익명으로 시작한 프로젝트가 12개 언어, 1000개가 넘는 글로 커졌고, AI 집필과 번역, Markdown, GitHub, 자동화까지 돌아가고 있다고 하자.
- 오코노미야키는 집에서 만들 수 있는데 왜 가게에서 사 먹을까오코노미야키는 집에서도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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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의 지난 글
이 테마의 지난 글을 매주 몇 편씩 차례로 바꿔 가며 소개합니다.
‘효율화’ 글 전체 (최신순)
최신순
- “한 번 2엔대? 싸네”에서 시작하는 과금 공포X API로 게시물을 검색하고 일부를 리포스트하고 작성자를 팔로우하는 봇을 만든다고 하자. 첫 질문은 팔로우와 리포스트가 얼마냐는 것이다.
- 일을 빨리 끝낼수록 “대충 했다”는 말을 듣는다면: 효율을 인정받지 못하는 직장에서 확인할 것가령 한 시간 걸리던 일을 20분으로 줄였다고 해 보자. 필요한 수치는 빠짐없이 들어 있고 마감도 지켰다. 그런데도 “좀 더 꼼꼼하게 해 주세요”, “의욕이 안 보이네요”라는 말을 듣는다. 일을 줄이려고 방법을 개선한 사람에게는 어디를 어떻게 고쳐야 할지 알기 어려운 지적이다.
- 맥도날드도 사이제리야도 좋지만 1만 엔짜리 프렌치도 먹고 싶다: 처음 먹는 맛있어 보이는 음식을 싸게 즐기는 법고급 미식가가 되고 싶은 건 아니다.
- QC 서클 주제 선정: "출퇴근 기록 누락"을 좋은 주제로QC 주제를 정할 때 흔히 보는 얕은 작성 방식이 있습니다.
- 일은 빨라졌는데 왜 퇴근은 빨라지지 않을까업무를 효율화했는데도 왜 근무 시간은 줄지 않을까.
- PRAGMATA: 번거로운 해킹을 모드로 자동화했더니 생각과 달랐다PRAGMATA에서 제일 귀찮은 적은 로봇이 아니었다.
- 오코노미야키는 집에서 만들 수 있는데 왜 가게에서 사 먹을까오코노미야키는 집에서도 만들 수 있다.
- QC(품질관리) 현상 파악: 나쁜 점을 숫자로 보이고 파레토 차트는 여기서 쓴다현상 파악에서 가장 흔한 실수는 데이터를 그냥 늘어놓는 것이다.
- 익명 블로그가 너무 커지면 내가 쓴 거라고 말할 수 없다익명으로 시작한 프로젝트가 12개 언어, 1000개가 넘는 글로 커졌고, AI 집필과 번역, Markdown, GitHub, 자동화까지 돌아가고 있다고 하자.
- 블로그 운영은 글쓰기 게임이 아니었다처음에는 “글을 많이 만들면 강하다”고 생각하기 쉽다.
- 블로그 방문 수를 5분마다 확인한다—글을 쓰다가 가게 전체를 만들었다개인 블로그를 시작하기 전에는 구조가 단순해 보인다.
- API를 연결하면 자동으로 돈이 벌릴까? ValueCommerce·Awin·LinkSwitch로 수동 링크 작업을 줄이는 제휴 마케팅 자동화ValueCommerce나 Awin API를 연결했다고 해서 API 키에서 지폐가 출력되는 것은 아니다.
- 12개 언어 SNS 자동 게시의 어려운 부분SNS 자동화를 “정해진 시간에 올리기”와 “AI가 문구 쓰기”로만 보면 핵심을 놓친다.
- 일본 수돗물 그냥 마셔도 될까? 생수·보리차와 비용 비교보리차 통을 비우고 또 씻는 일이 지겹다면, 물만 넣은 새 통도 결국 씻어야 한다는 점을 생각해 보자. 차를 바꾸는 것보다 통을 줄이는 편이 쉬울 수 있다.
- 글 1,500개보다 먼저 공장을 만든 이유AI로 글을 많이 만드는 것 자체는 이제 드문 일이 아니다.
- 물류는 왜 자동화해도 성수기에 막힐까온라인에서 물건 10개를 산다.
- AI로 작업 시간이 줄었는데 일은 왜 늘까AI 구독의 가치를 “몇 시간을 되찾아 주는가”로 계산하는 것은 꽤 합리적이다.
- 일주일 만에 AI 글 자동화가 '자율 공장'이 된 이야기AI 자동화에서 진짜 효과를 내는 건 한 번의 답변이 빠르다는 점이 아니다. 완성까지 되돌아가는 일이 적다는 점이다.
- AI 콘텐츠 공장은 인터넷을 돕나, 어지럽히나AI는 초안을 빠르게 만든다. 하지만 더 큰 변화는 편집, 번역, 품질 확인, 내부 링크, 게시, 실제 페이지 확인, 재검사, 감시까지 반복 가능한 공정으로 바꿀 수 있다는 점이다.
- AI에게 세세히 지시하지 않았더니, ‘이기고 싶다’만으로 검증까지 자동화됐다요즘 내가 AI를 어떻게 쓰는지 돌아보다가 이상한 점을 깨달았다.
- 3탭 아저씨, 해고. 숙고를 미리 끝냈더니 ‘대화 → 두 글자 → 공개’가 됐다얼마 전까지만 해도 수많은 작업을 3번의 탭으로 줄인 순간 “이 정도면 거의 끝판왕 아닌가?” 싶었다. 그런데 이제 그 3탭마저 사라졌다.
- 세 번 탭하는 일을 없앴더니 사장까지 필요 없어졌다글을 써 주는 도구에 “여기까지 글로 정리해 줘”라고 부탁한다. 글은 완성됐다. 그런데 내 일은 아직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