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직·조직
관리직, 매니지먼트, 부서, 신입 교육 등 조직이 움직이는 방식 이야기
기사 13개
먼저 읽어 볼 글
- NEC의 'AI만 있는 부서', 중간관리자까지 대체할까? 진짜 빨라지는 일은 따로 있다AI 부장과 AI 과장, AI 사원이 함께 일하는 NEC 조직. 업무 시간이 줄어든 이유와 월 35만 41만 엔이라는 숫자의 함정, 사람에게 남는 책임을 짚어본다.
- 조직은 왜 유능한 사람과 무능한 사람을 구분하지 못할까: 바쁜 척과 역선택직장에서 눈에 보이는 결과는 그 사람의 능력만으로 정해지지 않는다.
- “애초에 이 일을 왜 하죠?”는 CEO 스킬일까 — ‘왜?’가 너무 강한 사람, 조직, 실행, 그리고 독립한 대형 제조업체에서 업무를 지시받을 때마다 “왜 이 프로세스인가?”, “애초에 회사는 왜 이 사업을 하는가?”처럼 계속 상위 개념으로 올라가는 직원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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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의 지난 글
이 테마의 지난 글을 매주 몇 편씩 차례로 바꿔 가며 소개합니다.
‘관리직·조직’ 글 전체 (최신순)
최신순
- 제목 후보일을 잘하는데도 평가받지 못하고, 애매한 업무를 계속 떠안고 있다면 능력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조직의 OS와 맞지 않는 것일 수 있습니다.
- 관리자가 불타는 회사에서는, 구조가 보이는 사람부터 빠져나간다관리자 코스는 본인의 능력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 질문을 무시하는 사람, 권한을 주지 않는 조직상대의 질문에는 답하지 않고 자신이 하고 싶은 말만 이어 가는 사람이 있다. 직장에는 현장의 질문과 설명을 받아들이지 않은 채 자신의 결론, 감정, 형식만 강요하는 관리자가 있다.
- NEC의 'AI만 있는 부서', 중간관리자까지 대체할까? 진짜 빨라지는 일은 따로 있다AI 부장과 AI 과장, AI 사원이 함께 일하는 NEC 조직. 업무 시간이 줄어든 이유와 월 35만 41만 엔이라는 숫자의 함정, 사람에게 남는 책임을 짚어본다.
- 유능한 파트타이머도 시급이 낮게 묶이는 이유파트타임 임금이 낮은 이유를 일하는 사람의 능력이나 마음가짐 탓으로 돌리는 건 너무 성의 없는 설명이다.
- 조직은 왜 유능한 사람과 무능한 사람을 구분하지 못할까: 바쁜 척과 역선택직장에서 눈에 보이는 결과는 그 사람의 능력만으로 정해지지 않는다.
- '좋은 리더론'이 중간 연차를 무너뜨리는 과정현장 리더에게는 이런 일이 한꺼번에 몰리곤 한다.
- 연봉 600만 엔 계장이 650만 엔 과장보좌를 거절하는 이유회사에서는 승진이나 승진 심사를 흔히 "좋은 일"로 여긴다.
- 일을 정리할 줄 아는 사람일수록 얕은 관리자가 방해되는 이유직장에서 정말 힘든 건 상사가 단순히 엄격해서가 아니다.
- “애초에 이 일을 왜 하죠?”는 CEO 스킬일까 — ‘왜?’가 너무 강한 사람, 조직, 실행, 그리고 독립한 대형 제조업체에서 업무를 지시받을 때마다 “왜 이 프로세스인가?”, “애초에 회사는 왜 이 사업을 하는가?”처럼 계속 상위 개념으로 올라가는 직원이 있었다.
- “기분을 맞춰 주는 사람”이 직장 내 괴롭힘을 연명시키는가? ― 감정 외주화, 침묵하는 조직, 먼저 떠나는 사람이 만드는 역선택누군가 소리를 지른다.
- AI로 혼자서 회사를 만들 수 있을까? 콘텐츠 공장 실험시작은 거창한 사업계획서가 아니었다.
- 전사 이직률 4% 뒤에서, 특정 부서의 사람이 3년 만에 전부 바뀌기까지회사 전체의 연간 이직률만 보면 특별한 문제가 없어 보일 때가 있다.